최근 SNS에서 화제인 디저트 두바이 초콜릿을 편의점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두바이 초콜릿이란 튀르키예의 면인 카다이프에 피스타치오크림을 넣어 만든 초콜릿입니다.
CU에서 최초로 출시를 했으며 곧이어 GS25 와 세븐일레븐에서도 두바이 초콜릿이 출시가 되었습니다.
편의점 3사의 두바이 초콜릿을 비교 해 보겠습니다.

CU 두바이 초콜릿
CU 두바이 초콜릿은 24.7.4 출시 및 발주를 시작하여 6~7일 부터 구매가 가능합니다.
국내 식품 중소기업인 몽뜨와 협업하여 만든 제품으로 카다이프라는 튀르키에식 면을 대신하여 볶음면이 들어갔습니다.
맛은 두바이 초콜릿과 거의 유사하며, 가격은 4,000원으로 가성비마저 좋아 입고 즉시 품절된다고 합니다.
헛걸음하시지 않도록 포켓CU어플을 설치 후 재고조회를 통해 지점마다 재고현황을 확인 후 방문을 추천드립니다.
GS25 두바이 초콜릿
GS25 두바이 초콜릿은 7월말에 출시 예정입니다.
그 전에 우리동네gs 앱을 통해 사전예약이 가능합니다.
GS25 의 두바이 초콜릿은 실제 카다이프면을 사용하였으며, 피스타치오 크림 과 참깨 소스도 들어간 고소한 맛의 초콜릿을 예상합니다.
가격은 6,500원에 출시 될 예정입니다.
세븐일레븐 두바이 초콜릿
24.7.2 공개를 하였지만 출시는 7월 말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가격은 GS25 와 비슷한 가격대를 예상합니다.
세븐일레븐 역시 GS25와 마찬가지로 실제 카다이프 면을 사용하여 바삭한 식감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