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 주민 뿐만 아니라 각 지역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부산 광안리 광안3구역 재개발 소식입니다.
광안3구역 재개발 최종 시공사가 이달 23일에 결정이 되었습니다.
광안3구역은 부산시 수영구 관안동 539-1번지로 (구) 광명아파트 위치입니다.
이 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광안역과 가까워 대중교통은 물론 호암초, 수영초, 수영중, 동수여중, 동아중, 덕문여고 등 학군도 우수합니다.
또 광안리해수욕장, 황령산 등 녹지공간을 보유하여 친환경생활은 물론 인프라 발전이 뛰어난 도시이기에 더욱 각광받는 지역입니다.

광안3구역 재개발 시공사 리스트
광안3구역 재개발 시공사 현장설명회 2차 에는 4개 시공사가 참석하였습니다.
삼성물산, 현대엔지니어랑, HDC현대산업개발, 동원개발 4곳입니다.
광안3구역 재개발 최종 시공사
광안3구역 재개발 최종 시공사로 삼성물산이 선정되었습니다.
삼성물산은 수영구 최초의 래미안으로 ‘래미안 수영 더 퍼스트’ 를 콘셉트로 제안하였습니다.
광안3구역 재개발 계획안
광안3구역은 면적이 7만 1,895.4제곱미터로 재개발을 통해 지하3층~33층 높이의 아파트 8개동과 173세대의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글로벌 건축 디자인인 그룹인 ‘저디’ 와 합엽하여 외관에는 폭포 물결을 형상화하고 상부에는 선박의 돛을 모티브로 한 옥탑 디자인을 적용 할 예정입니다.
광안리 바다를 파노라마 뷰로 조망할 수 있도록 스카이라운지도 건설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단지 중앙에는 사직야구장 면적과 비슷한 규모의 녹지광장을 만들고 내부에는 연못과 산책로를 조성하는 등 단지내에서 다양한 조경을 누릴 수 있을것 같습니다.
수영구 최초의 래미안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래미안 수영 더 퍼스트’ 를 단지 콘셉트로 한 말큼 주거문화를 선도할 수 있는 차별화 된 기술로 명품 아파트를 선보일것을 포부로 내세웠습니다.